‘사플페 2026’ 1차 라인업 공개… UVERworld·김준수·YB 등 41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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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플페 2026’ 1차 라인업 공개… UVERworld·김준수·YB 등 41팀 출격

스포츠동아 2026-03-09 16:1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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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롤링홀이 주최·주관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막강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페스티벌의 서막을 알렸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측은 9일 정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 41팀을 발표했다. 올해는 ‘My Sound, My Planet’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사운드플래닛만의 확장된 정체성과 라이브 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장르와 국경을 넘나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했다. 우선 다수의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 록 밴드 UVERworld(우버월드)가 이름을 올렸으며, NEMOPHILA, Atarayo 등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는 팀들이 합류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예고했다.

국내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김준수(XIA)를 비롯해 대한민국 록의 자존심 YB, 강렬한 사운드로 사랑받아온 체리필터가 합류했다. 또한 장범준, CNBLUE, 쏜애플, 적재, HYNN(박혜원) 등 기존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하며 페스티벌의 스케일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해 페스티벌을 빛냈던 어반자카파, 심규선, 아디오스오디오, 원위(ONEWE), KARDI, KEN 등은 사운드플래닛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올해도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Dragon Pony, AxMxP, ChRocktikal 등 촉망받는 신예 밴드들이 대거 합류해 선후배 뮤지션 간의 교류와 음악적 시너지를 확장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닥터코어911, 디어클라우드, 맥거핀, 이바다, 윤지영 등 총 41팀이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부터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신예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며, “라이브 공연의 최강자들이 모이는 만큼 관객들에게 더욱 알찬 페스티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얼리버드 티켓인 ‘플래닛 크루 티켓’은 오는 17일(화) 오후 2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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