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대세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하츠투하츠의 'The Chase'는 3월 9일 기준으로 누적 스트리밍 횟수 1억 회를 공식 돌파했다. 이로써 하츠투하츠는 데뷔 이후 첫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됨과 동시에, 2025년에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가장 먼저 1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은 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인 'The Chase'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당당한 포부와 새로운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담아낸 곡이다. 하츠투하츠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발매 이후 전 세계 음악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호성적뿐만 아니라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기세도 뜨겁다. 최근 발표한 신곡 'RUDE!'(루드!)는 멜론 TOP100 차트 3위, HOT100 차트 1위, 일간 차트 3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또한 음악방송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하츠투하츠는 매 활동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지지 속에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이번 스포티파이 1억 뷰 달성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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