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승훈 전 성남시 대변인이 콘진원 제4대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한 신임 상임감사는 네오위즈에서 사업기획, 홍보, 투자관리 분야 등을 경험했으며, 2012년 성남시 공보관 대변인을 시작으로 성남산업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 등 공직 생활을 거쳐왔다.
한 상임감사는 “이제 K-콘텐츠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업무에 임할 때는 국민의 공복으로서 청렴, 신속, 명확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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