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 개막전 호주 GP Team Review] 캐딜락, 역사적인 데뷔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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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개막전 호주 GP Team Review] 캐딜락, 역사적인 데뷔 완주

오토레이싱 2026-03-09 15:3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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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F1 팀이 2026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 결선(3월 8일, 멜버른 앨버트 파크 서킷)을 역사적인 첫 완주로 마감했다. 셀지오 페레스는 16위로 체커기를 받아 팀의 F1 데뷔전을 마무리했고, 발테리 보타스는 기계적 문제로 리타이어했다. 

캐딜락 F1 팀이 2026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 결선(3월 8일, 멜버른 앨버트 파크 서킷)을 역사적인 첫 완주로 마감했다. 사진=캐딜락 F1
캐딜락 F1 팀이 2026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 결선(3월 8일, 멜버른 앨버트 파크 서킷)을 역사적인 첫 완주로 마감했다. 사진=캐딜락 F1

페레스는 18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 끝에 16위로 마감하며 신생 팀 캐딜락의 첫 완주 기록을 남겼다. 그의 레이스 최고 랩타임은 1분26초070이었다. 보타스는 19번 그리드에서 출발했지만 16랩에서 연료 시스템 문제가 발생하며 레이스를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보타스의 최고 랩타임은 1분27초364였다.

페레스는 “팀의 첫 레이스를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며 “참가가 확정된 지 1년 만에 레이스를 완주한 것은 팀에게 매우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성능 향상에 집중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팀 내부 분위기도 매우 경쟁적이며 앞으로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보타스도 팀의 첫 그랑프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팀 역사상 첫 그랑프리 주말을 치른 것 자체가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연료 시스템 문제로 레이스를 끝까지 진행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많은 데이터를 얻었다”고 위안을 삼았다.

댄 타우리스 캐딜락 F1 팀 홀딩스 CEO는 “오늘은 캐딜락 F1 팀에게 중요한 첫걸음이었다”며 “모든 성과는 기초 위에서 만들어지며 이번 레이스를 기반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그레이엄 로든 팀 대표도 “보타스의 리타이어는 아쉬웠지만 팀이 첫 레이스에서 완주를 한 것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우리가 구축하고 있는 팀에 대해 큰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힘을 주었다. 

호주 그랑프리를 통해 데뷔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른 캐딜락 F1 팀은 다음 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중국 그랑프리를 통해 추가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캐딜락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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