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굥육 진행 사진제공/여주시청
도농 복합도시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연구개발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 내용과 사업별 실천 과제, 부정수급 발생 및 주의사항,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안내를 사전에 진행했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5개 분야 80개 사업 14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15개 사업 35개소, 소득기술분야 31개 사업 53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9개 사업 3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7개 사업 11개소, 생활자원분야 8개 사업 10개소가 진행된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농업 신기술을 농업인에게 보급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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