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9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서 하정우는 최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차정원에 대해 “늘 한결같다”고 말했다.
그는 “응원의 메시지를 해줬다. 한결같다. 공개 연애를 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앞서 하정우는 지난달 4일 11세 연하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14일 ‘건물주’를 통해 19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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