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9일 오전 8시 58분께 부산 동구 수정터널에서 30대가 몰던 포터 차량이 차량 정체로 멈춰 있던 승용차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음주 측정 결과 30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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