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서 쫓아다니며 사인 구걸…"너무 스트레스" 정색+피로 호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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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파리서 쫓아다니며 사인 구걸…"너무 스트레스" 정색+피로 호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09 13:5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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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인파에 둘러싸여 피로감을 호소했다.

9일 해외 연예 이슈를 다루는 Vendetta Dailly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파리에서 팬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제니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제니는 지난 7일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로 출국한 바. 영상에는 파리 한 시내에서 모습을 드러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일부 팬들은 그를 쫓아다니며 촬영을 하고 사인을 요청하는 등 말을 걸었다.

이에 제니의 일행은 "사인을 해주면 우리를 가만히 놔둘 수 있겠냐"고 부탁, 팬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제니도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겠냐"라며, "지금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고 피로감을 드러냈다.

제니. Vendetta Dailly 계정.

이후 제니는 사인을 요청한 팬들에게 연속해서 사인을 남겼으나 몰려드는 인파와 요구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또한 여기에 사진 등을 또 요구하는 이에게는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제니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제니 진짜 힘들겠다", "리셀러들이 강요하는 듯" 등 제니를 감싸며 지적하는 의견도 이어졌으나, 일각에선 "아티스트도 팬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제니는 9일(현지 시간) 오후 7시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Vendetta Dailly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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