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인천과 경기도 지역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아동영재교실’을 개강했다.
유아동영재교실은 내년 2월 20일까지다.
9일 재능대에 따르면 유아동영재교실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2012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잠재 가능성을 조기에 계발하고 사고력 증진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수학·과학 중심 교육과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기 위한 자아존중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수업은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 재능대학교에서 된다.
일정 기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장 명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활동 결과를 정리한 포트폴리오(활동모음집)도 함께 제공한다.
최현주 영재교육원장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시기의 교육은 성장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은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 협업과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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