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러면 진짜 난리 날 거야” ‘前 맨유 선수’의 경고…“TOP 5로 시즌 마치면 캐릭이 정식 감독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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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진짜 난리 날 거야” ‘前 맨유 선수’의 경고…“TOP 5로 시즌 마치면 캐릭이 정식 감독 돼야”

인터풋볼 2026-03-09 13:5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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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오언 하그리브스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지지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오언은 만약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 정식 감독직에서 제외된다면 팬들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 예측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좋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이 팀을 빠르게 재정비하고 있다.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8경기 6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순위도 3위까지 올라갔다.

캐릭 임시 감독은 이번 시즌까지만 맨유를 이끈다. 이번 시즌 이후 맨유 감독직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게 없다. 다만 캐릭 임시 감독이 정식 사령탑으로 팀을 계속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하그리브스는 “만약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를 TOP 5 안에 올려놓는다면 그에게 감독직을 주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난리가 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맨유가 있던 위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위치까지 올라간다면, 맨유는 다시 돈을 투자할 수 있다. 그러면 다시 최고의 팀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그리브스는 “캐릭 임시 감독이 TOP 5로 시즌을 마친다면 그에게 감독직을 주지 않을 순 없다. 솔직히 그게 어떻게 가능할지조차 모르겠다”라며 캐릭 임시 감독의 유임을 지지했다.

한편 맨유는 오는 15일 홈에서 아스톤 빌라를 상대한다. 캐릭 임시 감독이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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