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의 귀여운 오해에 당황… "엄마 화장실서 담배 냄새 나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유리, 아들 젠의 귀여운 오해에 당황… "엄마 화장실서 담배 냄새 나요"

메디먼트뉴스 2026-03-09 13:10:22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사이에서 벌어진 유쾌하고도 당혹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유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기 전에 금연 문구를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벽면에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는 문구가 부착된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아들이 이렇게 붙여놨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비흡연자인 엄마를 향한 아들의 순수한 걱정과 단호한 대처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자발적 비혼모로서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방송을 통해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서둘러 결혼하기보다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유리는 결혼에 대한 열린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결혼하고 싶지만,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를 시작하기가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삶을 개척해가는 사유리와 훌쩍 자라 엄마를 단속하는 아들 젠의 훈훈한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