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운영사 에이블리코퍼레이션)가 봄 시즌을 겨냥해 오는 16일까지 대규모 기획전 ‘에이블리 쇼핑몰 빅세일’을 전개한다.
에이블리는 패션 수요 급증 시기에 맞춰 인기 쇼핑몰의 시즌 신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형 입점사부터 라이징 쇼핑몰까지 대거 참여,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블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즌 선론칭 상품 및 단독 최저가 상품을 모은 ‘에이블리 단독관’의 특별 운영이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블리 단독관’에서는 ‘영앤리치’, ‘데이로제’ 등 주요 쇼핑몰이 참여해 차별화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할인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전 회원에게 쇼핑몰 전 상품 대상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인기 쇼핑몰 전용 최대 12% 중복 쿠폰을 추가 배정했다. 또 매일 1회 무조건 당첨되는 최대 50% 할인 ‘랜덤 쿠폰 이벤트’도 실시된다.
쇼핑몰별 추천 아이템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라이브 방송도 편성됐다. 행사 기간 중 ‘메이비베이비’, ‘블랙업’ 등 총 13개 쇼핑몰의 라이브 커머스가 라이브로 시청자에게 전용 할인 쿠폰 등 별도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스타일별 코디를 제안하는 ‘키워드 룩북’, 48시간마다 특정 쇼핑몰 전용 30% 쿠폰을 발급하는 ‘릴레이 쇼핑몰 데이’ 등의 코너도 운영된다.
에이블리 측은 “봄 신상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쿠폰 혜택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