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박지윤이 출연작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기념해 비하인드 사진을 공유했다.
8일 박지윤의 모친이 운영하는 SNS에는 “벌써 1100만 관객 돌파!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 천만영화가 되다니.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왕과 사는 남자’의 출연진이 단체로 미소를 짓고 있다. 막동 역으로 출연한 박지윤은 단종 이홍위 역 박지훈의 품에 기대 서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영화는 31일째인 지난 6일 1000만 고지를 넘어선 데 이어 8일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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