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의 신형 픽업 ‘무쏘’가 출시 이후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했다.
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5,000대를 넘어섰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쏘는 지난 1월 19일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2월까지 총 2,516대가 인도되며 국내 픽업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 역시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된 지자체를 중심으로 판매가 이어지며 올해 1,369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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