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이크업은 볼이 포인트래요. 봄 블러셔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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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이크업은 볼이 포인트래요. 봄 블러셔 추천 리스트

코스모폴리탄 2026-03-09 11:29:46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데일리 치크로 제격인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 두 볼에 맑은 수채화빛을 더해주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 마시멜로처럼 폭신한 쿠션 제형이 특징인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봄이 다가오면 메이크업 트렌드도 한층 가벼워지고 화사해집니다. 특히 겨우내 차분했던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치크’가 다시 주목받는 시즌인데요.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은은하게 물든 블러셔는 얼굴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며 한층 생기 있는 분위기를 완성해주죠.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질감과 컬러의 신상 치크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맑게 발색되는 파우더 타입부터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는 크림,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리퀴드 타입까지 선택의 폭도 넓어졌는데요. 올봄 새롭게 출시된 치크 제품들을 통해 한층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꿀복빔

봄 햇살에 살짝 물든 듯한 복숭아빛 컬러가 특징인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꿀복빔’. 크림 밤 타입으로 두 볼에 부드럽게 녹아들며 촉촉한 윤기를 더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루 날림 없이 산뜻하게 밀착돼 맑은 혈색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죠. 내추럴한 피치 컬러로 데일리 치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두 볼에 맑은 수채화빛을 더해주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물처럼 가볍게 퍼지는 리퀴드 텍스처가 피부에 얇게 스며들며 자연스러운 윤기를 남깁니다. 맑고 투명한 컬러가 겹겹이 쌓이며 생기 있는 혈색을 표현하기 좋은데요.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화사한 봄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블러셔입니다.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

맥 ‘글로우 플레이 쿠션 블러쉬’는 마시멜로처럼 폭신한 쿠션 제형이 특징이에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하면 부드럽게 블렌딩되며 맑은 발색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데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은은한 소프트 글로우를 남기는 것이 포인트. 립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으로 다양한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제격입니다.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커스텀 립앤치크 싱글

컬러와 제형을 자유롭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커스텀 립앤치크 싱글’. 매트한 에어 무드부터 젤리 글로우, 톤업 밤까지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돼 원하는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립과 치크에 모두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으로, 컬러와 텍스처를 믹스해 나만의 조합을 완성하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12가지 컬러와 3가지 제형으로 폭넓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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