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과 유해진의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지훈이 유해진에게 보낸 간식차 선물이 재조명됐다.
박지훈은 유해진을 위해 지난해 영화 '암살자(들)' 촬영장에 닭꼬치와 커피 트럭을 선물했다.
간식차에는 "유해진 선배님과 '암살자들' 모든 분들을 응원하지훈", "'암살자들' 천만 기원" 등의 애정어린 문구가 담겼다.
간식차 업체가 전한 훈훈한 일화도 눈길을 끌었다.
업체는 "(유해진) 배우님이 중간에 스탭 분들에게 '지훈이 좋아해?' 하고 여쭤보셨는데, 다들 '너무 좋아요' 하시니까, 배우님이 '완오완(워너원) 출신이잖아'라고 하셨어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해진과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9일 기준 관객수 1150만 명까지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포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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