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동휘가 변함없는 '유재석 라인'임을 입증했다.
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게스트 배우 이동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이동휘와 마주하자 "저를 많이 생각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 벌써 네 번째 출연이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스스로 '유재석 라인'이라고 밝힌 이동휘에게 "아직까지도 유재석 라인인 건 변함이 없냐"며 기대 섞인 질문을 건넸고, 이동휘는 1초의 고민도 없이 "그건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그럼 롤모델은 누구냐"며 끈을 놓지 않았고, 이동휘는 "롤모델은 박명수 선배님이고, 라인은 유재석 선배님 라인이다"고 확실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박명수는 "제가 조금 더 분발해야겠네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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