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41세 되더니 “결혼 급하다”…‘나는 솔로’까지 언급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제훈, 41세 되더니 “결혼 급하다”…‘나는 솔로’까지 언급 (미우새)

스포츠동아 2026-03-09 10:29:11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제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바람을 털어놓는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먼저 소개됐다. ‘모범택시’에서 신스틸러로 주목받은 배유람은 집 안 가득 쌓인 신발과 의류, 각종 물건을 보며 “버릴 게 없다”고 말하는 맥시멀리스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배유람은 드라마 ‘모범택시’ 출연 배우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제훈을 비롯해 표예진, 김의성, 장혁진 등이 함께하며 ‘모범택시’ 팀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 자리에서 이제훈은 배유람을 향해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라고 말하다가 “근데 형도 급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배유람은 이제훈에게 “결혼 생각 있잖아요?”라고 물었고, 이제훈은 기다렸다는 듯 “나도 결혼 좀 하자”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이어 배유람이 “연예인 ‘환승연애’를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자 표예진도 “진짜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에 이제훈은 “안 되면 ‘나는 솔로’라도 나가자”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제훈은 결혼 이야기가 이어지자 김의성에게 “결혼하면 주례를 서달라”고 말했고, 이에 김의성은 “내가 이혼을 두 번 해서”라고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모범택시’ 배우들이 함께한 유쾌한 모임과 이제훈의 결혼 이야기까지 담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