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또 다시 전해진 건강 이상설...백일섭 "전화도 안 받아, 불안해" 걱정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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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또 다시 전해진 건강 이상설...백일섭 "전화도 안 받아, 불안해" 걱정 (알토란)

엑스포츠뉴스 2026-03-09 10: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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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백일섭이 선배 최불암의 건강 상황을 언급하며 염려의 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국민 아버지' 배우 백일섭이 집밥 손님으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MBN '알토란'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자신의 데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일섭은 "재수에 성공해 영어영문학과를 갔다. 첫 수업을 가니 학장이 부르는데, 나에게 '배우를 해야 된다' 하더라. 난 배우 생각이 꿈에도 없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백일섭은 "그 해에 K 방송사에서 전국 대학 TV극을 했다. 엉겁결에 대본을 보면서 연습을 했는데, 거기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운이 좋아서 65년에 데뷔하고 1년 만에 유명해졌다"고 고백했다.

사진= MBN '알토란'

이어 故 이순재와 절친했던 형-동생 사이인 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 불암이 형도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도 안 받으신다. 어디 아프신 건지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라며 선배 최불암의 건강 상황을 염려했다.

사진= MBN '알토란'

백일섭은 "나는 제일 불안한 게 불암이 형이다. 툴툴 털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며 최불암의 악화되는 건강에 걱정을 드러냈고, "위에가 자꾸 비면 내 차례가 온다는 이야기지 않냐. 그냥 나대로 살고 싶다"며 뜻깊은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만 85세다.

앞서 '전원일기'로 최불암과 연을 맺은 배우 박은수는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상태가 안 좋다.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고, 선배님들 건강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서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며 최불암의 건강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MBN '알토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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