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오타니·천제셴"…아시아 야구선수 3대 미남 화제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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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오타니·천제셴"…아시아 야구선수 3대 미남 화제 [WBC]

일간스포츠 2026-03-09 10:0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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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만 천제셴, 일본 오타니, 한국 이정후. [사진 SNS 갈무리]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본선 1라운드 조별리그 C조 일정이 막바지에 치달은 가운데, 각 국가의 '훈남 선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야구팬의 이목이 쏠리는 국제 대회에서 각국 야구대표팀을 대표하는 주축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빼어난 외모까지 갖춰 스타 선수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대만 매체 SETN은 '세계 야구 최대 이벤트인 WBC가 다시 한번 전 세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WBC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팬들의 관심은 경기 결과뿐 아니라, 각 대표팀 스타 선수들의 외모와 인기도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WBC 아시아 3대 미남(美男)으로 불리는 선수들이 또 다른 화제를 만들고 있다'고 지난 8일 보도했다.

실제 SNS(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C조 3개 대표팀의 간판선수들이 함께 등장한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일본의 한 누리꾼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 대표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일본 대표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대만 대표팀 천제셴(퉁이 라이온즈)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 게시물은 9일 오전 10시께 1231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는 훈훈한 외모에 뛰어난 야구 실력까지 겸비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SETN은 '팬들 사이에서는 이정후, 오타니, 천제셴 이 세 선수를 아시아 출신 프로야구 선수 3대 미남으로 부르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며 '세 선수 모두 각 팀의 핵심 전력일 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만화 주인공 같은 선수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세 선수의 인기는 상당하다. 매체는 먼저 오타니를 밝고 상쾌한 이미지를 가졌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많은 팬이 오타니에게서 옆집에 사는 훈훈한 청년 같은 매력을 느낀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이정후에 대해서는 '한국의 이정후 역시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1m85㎝) 덕분에 한국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봤다.

매체는 조별리그 동안 대만 대표팀 선수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천제셴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가장 놀라움을 준 인물은 대만 주장 천제셴이었다'며 '(천제셴의) 사진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이 잘생긴 대만 선수는 누구냐'고 궁금해했다. 일부 팬들은 그가 배우 우치룽과 닮았다며, '프로야구판 우치룽'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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