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한솥도시락이 지역사회 상생 위한 ESG 활동을 진행한다.
한솥도시락은 지난 4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천이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노을공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를 복원해 조성한 공간으로 토양 유실 방지와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식재 활동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한솥도시락은 식물 군집의 변화를 유도해 안정적인 숲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주최하는 나무심기 활동 ‘천이숲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산벚나무 100그루를 직접 심었다. 또한 토양 정비와 잡초 제거 등 생육 기반 조성 작업을 진행하며 건강한 숲 조성 기반을 다졌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숲을 조성하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솥의 ESG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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