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3일 도심 속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어번 아일랜드'는 최고 32∼34℃로 운영되는 온수풀과 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춰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선베드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봄철 벚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봄·여름·가을 계절별로 콘셉트 공연을 진행하고 여름철부터는 루프탑 바, 주말 와인마켓, 커피 클래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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