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얼굴 2도 화상을 딛고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활동성이 강조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파란색으로 통일한 크롭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거나, 파스텔톤 카키 트레이닝 셋업을 입은 차림에도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또 탄탄한 바디라인의 비결도 공개했다. 권은비는 케틀벨을 들거나, 스피닝을 타는 등 운동에 열심인 짧은 영상도 게시했다.
앞서 걱정을 모았던 얼굴 화상도 회복된 모습이다. 지난달 3일 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고 적었다. 이어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면서도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적었다.
한편 권은비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카페 사장으로도 변신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