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이 왜 여기서 나와?" MBC '1등들' 뒤흔든 트롯 황태자의 '발라드'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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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이 왜 여기서 나와?" MBC '1등들' 뒤흔든 트롯 황태자의 '발라드' 습격

스타패션 2026-03-09 08:5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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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1등들’, 안성훈 첫 등장에 판도 뒤집다
/사진=MBC ‘1등들’, 안성훈 첫 등장에 판도 뒤집다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 트로트 황태자 안성훈이 가세하며 프로그램의 판도를 단숨에 뒤흔들었다.

3월 8일 방송된 4회에서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이 열 번째 1등 가수로 합류하자, 기존 출연자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장윤정은 그를 "장르를 초월하는 전천후 가수이자 기복 없는 완벽한 실력자"로 소개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안성훈은 트로트 대신 발라드로 정면 승부를 택했다.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선곡한 그의 열창에 절친 박지현은 극찬을 쏟아냈고, 백지영 역시 그의 숨겨진 역량에 놀라움을 표하며 반겼다. 그러나 상위 5위 안에 들어야만 '맞짱전'에 진출할 수 있는 냉혹한 룰 앞에서, 강자의 등장은 기존 출연자들에게 위기감으로 돌아왔다.

안성훈 본인도 "살면서 가장 환영받지 못하는 순간 같다"며 쓴웃음을 지었고, 5위를 유지하던 백청강은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결과는 냉혹했다. 안성훈은 첫 등장에 곧바로 4위에 오르며 순위표를 뒤집었다. 그 여파로 백청강은 6위로 밀려나 '맞짱전' 진출에 실패했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허각마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치열한 경쟁 끝에 '맞짱전' 진출 5팀은 이예준, 김기태, 손승연, 안성훈, 이예지로 확정됐다.

안성훈의 합류가 '맞짱전'의 향방을 어떻게 바꿀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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