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사라졌다”…CCTV·경호원 등장 ‘처가의 비밀’ (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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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사라졌다”…CCTV·경호원 등장 ‘처가의 비밀’ (탐비)

스포츠동아 2026-03-09 08:5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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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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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예비 처가의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한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결혼을 한 달 앞둔 한의사 의뢰인이 예비 장모의 실종을 의심하며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한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서울에서 근무하던 한의사였지만 지방의 작은 동네 한의원으로 자리를 옮기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 여자친구는 한의원 원장의 딸이자 실장이었고, 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빠르게 가까워져 결혼까지 약속했다. 의뢰인이 본 여자친구의 집안은 겉보기엔 더없이 화목하고 평온한 가정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예비 장모의 모습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의뢰인이 여자친구의 집을 찾으면서 의문이 시작됐다. 집 안 곳곳에 CCTV가 설치돼 있었고, 한 방은 바깥에서 자물쇠로 잠겨 있었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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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단이 조사에 나서면서 사건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간다. 예비 장모가 검은 승합차를 타고 경호원들과 함께 한 사찰을 찾는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 그곳에서 문신을 한 여성들이 다가와 “사모님 덕분에 이제 사람답게 산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의문은 더욱 커진다.

미스터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예비 장모가 경호원들과 함께 이동하던 차량에서 갑자기 내려 탈출하듯 달아나는 모습까지 포착된다. 그러나 도주는 오래가지 못했고 경호원들에게 곧 붙잡힌다. 이후 한밤중 몰래 집을 빠져나와 다시 도망치려다 붙잡히는 모습까지 확인되며 사건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에 스튜디오 역시 충격에 빠진다. 김풍은 “와, 진짜 뭐냐”며 고개를 젓고,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 가수 오존도 “원래 이렇게 어렵냐”며 혀를 내두른다. 겉으로는 평범하고 완벽해 보였던 예비 처가가 숨기고 있던 비밀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마주한 예비 처가의 충격적인 비밀, 그리고 오존의 8년 연애 스토리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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