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겸상이야”…김준현·황제성, 먹방 중 ‘텃세’ 발발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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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겸상이야”…김준현·황제성, 먹방 중 ‘텃세’ 발발 (맛녀석)

스포츠동아 2026-03-09 08:1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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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코미디TV 사진 제공=코미디TV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의 데뷔 연차 차이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555회는 ‘뚱네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김해준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가좌동을 방문해 특별한 먹방을 펼쳤다.

이날 뚱친즈가 첫 번째로 찾은 식당은 30년 전통의 순댓국집이었다. 멤버들은 머릿고기부터 순댓국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어으 좋다”, “탱글탱글하다” 등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특히 문세윤은 “한자리에서 30년간 하실 만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데 이어 “나도 5년만 버티면 30년이 되는구나”라고 말해 데뷔 30년 차를 향해 가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멤버들에게 “(30주년 기념) 헌정 개그 준비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한 명씩 각자의 데뷔 연차를 공개했다. 김준현은 “난 20년 차”라고 밝혔고, 황제성 역시 “2007년 공채니까 19년 차”라고 전했다.

이어 김해준이 “난 (데뷔한 지) 8년”이라고 당당히 외치자 김준현은 “어디서 겸상하려고 하냐”며 김해준에게 농담을 던졌고, 황제성 또한 “나가서 먹어”라고 거들며 김해준 놀리기에 동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평균 데뷔 20년 차에 접어든 뚱친즈의 티키타카와 함께 11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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