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김가영도 탈락 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롱,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김가영도 탈락 위기

연합뉴스 2026-03-09 08:15:40 신고

3줄요약
스롱 피아비 스롱 피아비

[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시즌 왕중왕전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했다.

스롱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B조 패자전에서 이신영(휴온스)에게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앞서 1차전에서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크라운해태)에게 2-3으로 덜미를 잡혔던 스롱은 이날 경기마저 내주며 종합 전적 2패로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시즌 랭킹 1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은 A조 승자전에서 한지은(에스와이)에게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해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최종전으로 밀려난 김가영은 10일 김진아(하나카드)와 16강 진출권을 놓고 다시 한번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

16강에 합류한 정수빈 16강에 합류한 정수빈

[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은 H조 승자전에서 김상아(하림)를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 3-2 대역전극을 펼치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김세연(휴온스) 역시 강지은(SK렌터카)을 3-1로 제압하고 16강행을 확정했다.

또 차유람(휴온스),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이우경(에스와이)도 나란히 16강 무대를 밟게 됐다.

반면 최지민(휴온스), 김보라, 임경진(이상 하이원리조트), 전지연, 김예은(이상 웰컴저축은행), 이마리, 황민지(이상 NH농협카드)는 조별리그에서 최종 탈락했다.

대회 나흘째인 9일에는 오후 2시부터 네 차례에 걸쳐 16강 직행과 탈락이 걸린 남자부 PBA 조별리그 승자전 및 패자전이 진행된다.

4b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