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의 기준으로 작용하는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께 서수 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기록적인 36% 상승에 이어 월요일 개장과 동시에 최고 15% 급등하며 배럴당 104.61달러까지 치솟았다.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긴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또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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