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토트넘, '승격 도전하는' 3부 리그팀 응원가도 만들었다!..."아싸! 토트넘 원정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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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토트넘, '승격 도전하는' 3부 리그팀 응원가도 만들었다!..."아싸! 토트넘 원정 가자!"

인터풋볼 2026-03-09 0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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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닷컴
사진=골닷컴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온갖 조롱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3부 리그 팬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현재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PL) 순위표에서 강등권과 단 1점 차이인 위태로운 16위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다. 이러한 처참한 경기력은 잉글랜드 축구 리그 전반에 걸쳐 타 팀 팬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리그원(3부 리그)의 링컨 시티가 7일에 열린 3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 이로써 1위를 달리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승격과 가까워지면서, 팬들은 기대와 함께 토트넘을 향한 조롱을 아끼지 않았다.

매체는 "이날 승리하며 1위로 올라선 링컨 시티 팬들은 경기 종료 후에도 오랫동안 남아 승리를 자축했다. SNS에 처진 영상 속에서 그들은 '아싸, 토트넘 원정 가자!(Tottenham away olé olé”)'라고 목소리 높여 노래하며, 다음 시즌 리그에서 토트넘과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비꼬았다"라고 전했다.

링컨 시티뿐만이 아니다. 현재 루턴 타운을 이끌고 있는 잭 윌셔 감독 또한 승격의 꿈을 바라보면서, 동시에 토트넘과 맞붙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인터뷰를 전한 바 있다.

한편, 토트넘을 강등 위험으로부터 구해줄 적임자로 판단됐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은 여전히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세 경기 연속 패배했다. 정말 강등이 될 수도 있다.

그는 지난 6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패배 이후 "긍정적이고 싶다. 경기 후 선수들에게 할 말이 없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불행히도 우리는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수비수와 풀백들의 부재 같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문제들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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