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김승수와 이민우가 고주원의 집을 방문해 집을 둘러봤다.
집 안에 스쿠버 장비가 가득하자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라며 현재 다이빙 숍 오픈을 준비 중이라 장비를 집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고주원은 스쿠버 다이빙 외에도 스노보드, 낚시, 골프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고, 이에 김승수는 “혼자 있는 이유가 있었네”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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