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햇살 아나운서 '아위' 패션브랜드 '헤라'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햇살 아나운서 '아위' 패션브랜드 '헤라' 등극

한스경제 2026-03-08 21:29:19 신고

3줄요약
김햇살 '아위' 홍보대사. (의료제공 ㈜인디에프) /사진=송상섭 기자
김햇살 '아위' 홍보대사. (의료제공 ㈜인디에프) /사진=송상섭 기자

| 서울=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팔색조 반전매력을 가진 김햇살 아나운서가 국내 굴지의 패션브랜드 ㈜인디에프의 온라인 전용 여성복 브랜드 '아위'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경제TV 채널에서 증권방송과 축구 캐스터 등 다양한 커리어를 쌓은 김 아나운서가 봄 향기를 가득 실은 하늬바람을 타고 패션모델로 변신, 팬들에 선을 보인다.

아위(ahwe)는 '어텐션 히어 위 아'의 이니셜로 '주목하라! 여기에 우리가 있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이번 론칭을 앞둔 '아위'는 출퇴근과 일상복의 경계가 없는 룩으로 '아위'만의 부드러운 칼라감과 유니크한 한끗 디자인, 편안한 실루엣으로 2030세대들의 손길을 끌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김햇살 아나운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았는데 유명 패션 브랜드 '아위'의 홍보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제품 컨셉에 맞게 고객 어필을 위한 멋진 포즈와 자태로 예쁨받는 모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축구·풋살 등 스포츠 분야에 특화된 아나운서인 김햇살 아나운서는 지난 이태리 밀라노 동계올림픽때 매스 스타트 스케이팅 종목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김햇살 '아위' 홍보대사. (의료제공 ㈜인디에프) /사진=송상섭 기자
김햇살 '아위' 홍보대사. (의료제공 ㈜인디에프) /사진=송상섭 기자

인디에프 서은주 이커머스팀 실장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벨 층을 겨냥한 '감성적인 스토리'를 담았다"면서 "실용주의 여성들을 타켓으로 한 디자인이 김햇살 아나운서 이미지와 딱 매치업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실장은 "평면적인 룩북 이미지를 넘어 영상 포맷을 통해 온라인상에서도 브랜드 제품을 간첩 체험할 수 있게 만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준영 마케팅팀 팀장도 "크레이티브한 디자인 개발과 합리적 가격 최상의 품질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계획"이라며 "패션문화 트랜드를 선도하는 기반을 위해  AI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세아그룹의 패션 전문기업인 인디에프는 조이너스 콤빠니아·트루젠·바인드·모스바니·아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