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과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양구를 찾았다.
이날 문샤넬은 “어머니가 한국인, 아버지가 미국인인 혼혈”이라며 “4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고 19살에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또 한국어 공부 비결로 “대화를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원 역시 아이돌 데뷔 비화를 전했다. 그는 “학창시절 전교회장과 반장을 하며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다”며 “가수의 꿈을 품고 있다가 문샤넬과 함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현재 회사에 들어와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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