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 ‘싸한 관상’ 논란 끝?…“돈 관리 아내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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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 ‘싸한 관상’ 논란 끝?…“돈 관리 아내가 해야”

스포츠동아 2026-03-08 20:3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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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유튜브 채널 캡처

에일리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을 둘러싼 ‘관상’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7일 에일리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남편 관상이 진짜 싸한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은 관상 전문가를 찾아가 관상 풀이를 받았다.

최시훈은 “연애 초반부터 결혼 기사까지 댓글의 60~70%가 ‘관상이 싸하다’는 내용이었다”며 관상을 보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신경 쓰지 않았는데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 실제로 그렇게 보이는지 궁금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에일리는 “처음 만났을 때는 차가운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라며 남편을 감쌌다.

관상가는 두 사람의 얼굴을 살펴본 뒤 “관상으로 보면 두 사람은 상극에 가까운 편”이라면서도 “관상이 너무 비슷하면 오히려 함께 살기 어렵다. 서로에게 없는 특징을 가진 경우가 궁합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에일리 유튜브 채널 캡처

에일리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에일리에 대해서는 “입체적이면서 둥근 인상이라 포근하게 보인다”며 “20대 중반부터 50대 중반까지 일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관상”이라고 분석했다. 에일리는 이에 “데뷔 14년 차인데 거의 일을 쉰 적이 없다”고 놀라워했다.

반면 최시훈에 대해서는 “이목구비 선이 뾰족해 차갑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관상의 균형은 괜찮다”고 평가했다.

또한 관상가는 “시훈 씨는 돈복이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니 돈 관리는 아내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며 “부동산 명의를 에일리 쪽으로 하면 건물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세 살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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