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예원, 얼마나 모범생이었길래…"전교회장 많이 해봐"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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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예원, 얼마나 모범생이었길래…"전교회장 많이 해봐"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2026-03-08 20: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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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피프티피프티의 예원이 과거 모범생이었던 학창 시절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강원도 양구군 군부대에서 위문공연을 진행한 뒤 허영만과 함께 미식 여행을 떠난 피프티피프티 예원과 문샤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양구의 명물인 시래기 맛집을 방문했다. 허영만은 두 사람에게 "피프티피프티가 반반이라는 뜻이냐"고 묻자 문샤넬은 "팬과 그룹이 50 대 50으로 하나가 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영만이 문샤넬에게 "미국에서 왔냐"고 묻자 문샤넬은 "혼혈이다. 한국인 어머니 성인 '문'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또 한국어를 어떻게 배웠냐는 질문에는 "대화를 자주 하는 게 한국어 배우는 데 가장 좋았다"고 답했다. 이에 허영만이 "나이트클럽 같은 데서도 배우냐"고 농담을 건네자 문샤넬은 "좋은 것 같다. 시끄러우니까 크게 물으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이 "미국에서 5년 전에 왔다면 가수가 되려고 온 거냐"고 묻자 문샤넬은 "항상 음악을 좋아했고 4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어 예원도 "저도 언니처럼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이라는 꿈을 품고 있었다"며 "회장도 열심히 하고 전교회장도 많이 해보고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만나 회사에 들어오게 됐고 언니(문샤넬)랑 같이 결국 데뷔까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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