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유재석 없었으면 '런닝맨' 출연 NO"…'유라인' 공식 선언→지석진 서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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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유재석 없었으면 '런닝맨' 출연 NO"…'유라인' 공식 선언→지석진 서운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08 19:3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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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김종국이 유재석 라인을 선택하자 지석진이 서운함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벤트 회사 직장인 콘셉트로 꾸며진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번 레이스는 멤버들의 이름이 붙여진 룰렛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과 룰렛과 야근 룰렛 결과에 따라 상벌이 결정됐으며, 특히 야근 룰렛에 당첨될 경우 야근이 확정되고 해당 멤버는 한 사람을 지목해 함께 야근을 해야 하는 룰이 공개돼 멤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첫 번째 라운드는 '통아저씨 저격' 게임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통에 총 3개의 칼을 꽂아 통아저씨가 튀어나오면 해당 멤버가 탈락하는 방식이었다. 게임 결과 지예은, 양세찬, 김종국이 끝까지 살아남아 룰렛 스티커에 붙일 수 있는 이름 스티커 3개를 획득했다.

SBS '런닝맨'

이후 지석진을 겨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지석진은 멤버들을 향해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따라 하며 애교를 부렸다. 그러나 유재석은 "이 아저씨 왜 이래"라며 정색했고, 결국 세 사람 모두 지석진의 이름표를 야근 룰렛에 붙이는 결과가 나왔다.

이어 2라운드는 '상무님과 같은 걸로요' 게임으로 진행됐다. 상무 역할을 맡은 지석진과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지석진과 같은 답을 고르면 1점을 얻는 방식이었다. 단, 지석진이 고른 답이 소수 의견일 때만 점수가 인정되는 룰이 적용됐다.

SBS '런닝맨'

첫 번째 밸런스 게임 주제는 '앞날은 창창하지만 경쟁자가 많아 불안한 유재석 라인'과 '끈은 떨어졌지만 나 혼자라 잘 챙겨주는 지석진 라인'이었다. 

지석진은 "유재석 라인은 그냥 다 빼라"고 강조하자 김종국은 "유재석 vs 지석진이라는 구도가 가장 크게 와 닿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지석진이 김종국에게 "넌 런닝맨에 유재석 없으면 하겠냐"고 묻자 김종국은 "안 했죠"라고 단칼에 지석진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SBS '런닝맨'

결국 송지효와 김종국은 '유재석 라인'인 A를 선택했고, 하하·지예은·유재석·양세찬은 '지석진 라인'인 B를 골랐다. 그러나 정작 지석진이 A를 선택하면서 김종국, 송지효, 지석진이 점수를 획득했다.

이에 지예은은 "안 솔직하시네"라고 반응했고, 유재석은 "이 형 추잡스럽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지석진은 "게임에서 이겨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하는 "아주 욕망 덩어리 할아버지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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