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8일 오후 1시 13분께 전북 김제시 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거주자 A씨가 화상을 입었다.
A씨는 대피 과정에서 목과 얼굴 등에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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