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가 청사 주차장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헌혈행사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 유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의 핵심가치인 생명 존중과 연대의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소방서 직원들은 출동과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헌혈을 통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국민생명을 지키는 헌혈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임일섭 서장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지난 1월에 이어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헌혈 행사로 공공기관의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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