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현장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재활용센터 무재해 선포식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성제 의왕시장 “현장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재활용센터 무재해 선포식 개최

경기일보 2026-03-08 16:48:18 신고

3줄요약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직원들이 안심 일터를 구축하기 위한 무재해 결의 선포식을 개최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왕시 제공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직원들이 안심 일터를 구축하기 위한 무재해 결의 선포식을 개최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왕시 제공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무재해 결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선포식은 의왕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에 이어 직원 대표의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과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시는 결의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안정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은 시정 운영에 중요한 가치”라며 “형식적인 관리를 넘어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펴 ‘사고 없는 의왕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