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지우학 최남라’ 코스프레…아크로바틱 좀비 연기(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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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지우학 최남라’ 코스프레…아크로바틱 좀비 연기(도라이버)

스포츠동아 2026-03-08 15:0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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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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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2PM 장우영이 ‘지금 우리 학교는’ 최남라로 변신한 좀비 연기로 ‘도라이버’를 발칵 뒤집는다.

8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3회에서는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 미션이 펼쳐진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최강 여고생 자리를 놓고 대환장 경쟁을 벌인다.

이 가운데 장우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캐릭터 최남라로 변신해 등장한다. 느릿한 말투로 분위기를 만들던 그는 갑자기 온몸을 뒤틀며 좀비에 빙의된 듯한 연기를 펼친다. 이어 몸을 질질 끌며 교실 밖으로 나가더니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으로 리얼 좀비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본 주우재는 “나 지금 작품 본 것 같아”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장우영의 좀비 연기는 김숙의 예상 밖 반응도 끌어냈다. 장우영이 ‘도라여고’ 담임 선생님 김수용에게 달려들어 물어뜯으려 하자 김숙은 “안돼, 나 또 선생님 못 살려. 살리기 진짜 어려워”라며 아연실색했다.

하지만 김수용은 장우영을 보며 “괜찮아. 나도 좀비였었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 여고생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미션 경쟁도 펼쳐진다. ‘담임쌤 몰래 미션 성공하기’ 게임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업 중 삼겹살 구워 먹기, 책걸상을 들고 도망치는 땡땡이 미션, 머리 감기 미션, 지압 슬리퍼 줄넘기 미션 등 교실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상황이 이어진다.

예측 불가한 멤버들의 행동에 김수용도 결국 휘말린다. 심지어 삼겹살을 집어 먹는 상황까지 벌어지자 홍진경은 “뭐 하시는 분이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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