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이 6개월 간의 유예기간을 마치고 시행되는 첫날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8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총 36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재정경제부·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자리한다.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협력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 대변인은 “참석 기업인들은 대·중소기업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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