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5세 신성 향한 역대급 극찬! “어린 시절 호날두가 떠오르는 경기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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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5세 신성 향한 역대급 극찬! “어린 시절 호날두가 떠오르는 경기력 발휘"

인터풋볼 2026-03-08 13:4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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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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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이 유망주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15세 신성 가브리엘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U-18 리그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그의 플레이는 어린 시절의 호날두를 떠올리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특급 유망주’다. 지난해 만 14세에 U-18 팀으로 월반해 3경기 3골을 기록하며 인상을 남겼다. 재능을 확신한 맨유는 올 시즌에도 가브리엘을 U-18 팀에 합류시켰다.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대런 플레처 U-18 팀 감독 아래 주전 스트라이커로 기용됐는데 압도적 득점력을 과시 중이다. 현재까지 남긴 기록은 U-18 리그 19경기 18골 3도움. 잉글랜드 FA 유스컵에서 터뜨린 2골까지 합치면 벌써 시즌 20득점을 달성했다.

근래 경기력은 더욱 좋다. 최근 리그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8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직전 노팅엄 U-18 팀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넣었는데 극찬이 쏟아졌다. ‘골닷컴’은 “가브리엘의 첫 골은 뛰어난 기술적 슈팅이었는데 두 번째 골은 개인 능력의 걸작이었다. 화려한 개인기로 수비수 두 명을 제친 뒤, 강력한 슈팅으로 골대 상단 구석을 정확히 찔렀다. 이 장면은 마치 전성기 호날두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나온 듯한 장면이었다”라고 조명했다.

플레처 감독도 가브리엘의 재능을 치켜세웠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플레처 감독은 “가브리엘은 정말 훌륭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함께 일하면서 그를 더 잘 알게 되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다. 그는 훈련과 경기를 뛰는 것을 모두 좋아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15살 선수로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가브리엘의 재능에 매우 기대가 크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발전하는 것이다. 그는 지금 U-18 팀에서 훌륭하게 활약하고 있지만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다. 앞으로 많은 기회가 있다. 자신의 길을 차근차근걸어가면 언젠가 그의 시간이 올 것이다”라고 덕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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