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 골극' 소견 김광현, 일본에서 재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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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 골극' 소견 김광현, 일본에서 재활한다

일간스포츠 2026-03-08 13:3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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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7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2회초 무사 2,3루 김헌곤의 희생플라이로 첫 실점을 한 김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8.07/


SSG 랜더스의 베테랑 에이스 김광현이 어깨 통증으로 일본에서 재활한다.

SSG 구단은 8일 "김광현이 정밀 검진 결과 좌측 어깨 후방 부위에 뼈가 자라나 통증을 유발하는 '골극' 소견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김광현은 9일부터 약 2주간 일본에서 맞춤형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골극은 투수들이 반복적인 투구로 어깨뼈가 가시처럼 웃자라나 주변을 자극하는 증상이다. 구단 측은 "일본 현지에서의 재활 경과를 면밀히 지켜본 뒤 수술 여부와 정확한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수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다. 

구단은 "선수의 컨디션 회복과 장기적인 경기력 유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재활 일정을 잡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한 김광현은 지난달 15일 어깨 통증으로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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