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30kg 감량 후 웨딩드레스…남편 “장원영 닮았다”(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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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 30kg 감량 후 웨딩드레스…남편 “장원영 닮았다”(사당귀)

스포츠동아 2026-03-08 13:0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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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순실이 30kg 감량 후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서며 눈부신 변신을 예고했다.

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 보스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순실은 컨투어링 메이크업과 우아한 헤어스타일로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낸다. 전현무와 홍현희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샵뚱이 나서 이순실의 변신을 돕는다. 이순실은 “나 장원영 만들어 줘”라고 말하고, 샵뚱은 얼굴선이 살아나는 메이크업으로 분위기를 바꿔놓는다. 이어 악성 곱슬머리를 펴고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 헤어까지 완성한다.

풀 세팅을 마친 이순실의 모습에 전현무는 “뮤지컬 배우 같다”고 감탄하고, 박명수는 “할머니에서 이모가 됐다”며 놀라워한다.

하지만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과정에서는 예상과 다른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순실이 유독 몸을 가리는 스타일만 고집하자 모두가 의아해한다. 이에 이순실은 “탈북 과정에서 전기 고문 등을 당해 몸에 흉터가 남아 있다”며 “노출 있는 웨딩드레스는 트라우마가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순실의 남편도 “집에 남아 있는 웨딩 사진은 한복 입은 것뿐”이라고 말해 먹먹함을 더한다.

이후 화사한 웨딩드레스까지 차려입은 이순실을 본 남편은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장원영이 나이 들면 이런 모습일 것 같다. 내 눈에는 이순실이 장원영”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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