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조부 이어 슬픈 소식 죄송”….이주승, 반려견 떠나 보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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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이·조부 이어 슬픈 소식 죄송”….이주승, 반려견 떠나 보냈다 [전문]

일간스포츠 2026-03-08 12:4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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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반려견과 이별했다. 

8일 이주승은 자신의 SNS에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 나라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견을 향해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 너무 사랑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코코는 시크하고 예민하지만 때로는 저한테 붙어 자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다”며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 놀 거라고 생각한다. 마음 속으로 추모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주승은 ‘나 혼자 산다’ 등에서 코코와의 일상을 공개해 사랑 받았다. 

이주승은 지난달 22일 조부상을 당했다. 앞서 이주승은 2024년 2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할아버지에 대해 “자주 찾아뵙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이종구 씨는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 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해 온 인물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주승이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구성환 또한 최근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 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꽃분이는 구성환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수차례 출연하며 사실상 고정 멤버처럼 활약했다

한편 이주승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식샤를합시다2’, ‘프로듀사’ 등에서 활약했다.

이하 이주승 글 전문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 나라에 갔어요.

코코야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해.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이 죄송합니다. 코코는 시크하고 예민하지만 때로는 저한테 붙어자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어요.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 놀꺼라고 생각해요. 마음 속으로 추모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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