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문화누리카드'를 실물 카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페이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앱에 카드를 한 번만 등록하면 이후부터는 실물 카드 없이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서울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포인트 카드다.
지원 대상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홈페이지(www.mnuri.kr)를 이용해 서울문화누리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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