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톱12, 대전서 전국투어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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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톱12, 대전서 전국투어 피날레

뉴스컬처 2026-03-08 10:4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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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대전 공연. 사진=SM C&C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대전 공연. 사진=SM C&C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5개 도시를 순회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출연진들의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8일 SM C&C는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마지막 공연이 지난 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종영 이후 성남, 대구, 서울, 부산을 거친 투어의 마무리 무대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송지우,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톱12 전원이 참여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대전 공연. 사진=SM C&C

이들은 방송을 통해 사랑받았던 경연곡부터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및 듀엣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소화해 관객들과 호흡했다.

개별 무대에서는 이예지의 '너를 위해'와 '말리꽃', 이지훈의 '그날들', 천범석의 '너에게' 등 참가자별 대표곡이 연달아 펼쳐졌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송지우가 1970년대 이은하의 원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신곡 '봄비' 무대를 깜짝 선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5개 도시 순회를 마친 이들은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무대 장악력과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줬다.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은 톱12를 대표해 "투어를 거치며 실수에 연연하기보다 감정을 전하는 가수로 성장할 수 있었고, 멤버들과 화음과 편곡을 함께 고민했던 시간이 즐거웠다"며 단단해진 팀워크와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대전 공연. 사진=SM C&C

한편, 전국투어를 마친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중 11인은 송지우의 리메이크 신곡 '봄비'를 시작으로 708090 프로젝트 'SM:ALL ROOM'을 전개하며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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