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무대 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안유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대 의상을 착용한 채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순백의 화이트 홀터넥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안유진은 카메라를 향해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켜 카메라를 응시하며 깜찍한 윙크를 선사했다. 안유진 특유의 상큼한 과즙미와 성숙한 섹시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설레게 만들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같은 비율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현재 타이틀곡 블랙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브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무대 밖의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안유진의 모습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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