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에 긴급 방제 작업 실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에 긴급 방제 작업 실시

투데이코리아 2026-03-08 09:09:53 신고

3줄요약
▲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 전경. 사진=울산시
▲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 전경. 사진=울산시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울산에서 도로에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복수의 매체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7일) 오후 울산 울주군 소재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 한 공장의 원유 탱크와 연결된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원유가 도로로 유출됐다. 유출된 원유 200L는 인근 하천까지 흘러간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 등은 송유관 밸브를 잠가 추가 유출을 막고, 기름 제거용 흡착포 등을 투입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도 유출된 원유의 해양 유입을 막기 위해  바다로 이어지는 방류구를 봉쇄했다.

당국은 정확한 송유관 파손 원인과 누출 지점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