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시험관’ 김준호 향해 “보여줘, 쌍둥이 아빠”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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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 ‘시험관’ 김준호 향해 “보여줘, 쌍둥이 아빠” (‘독박투어4’)

일간스포츠 2026-03-08 08:5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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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홍인규가 ‘새신랑’ 김준호의 ‘쌍둥이 임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가계 대협곡’에서 장엄한 대자연의 풍광을 즐기며 짜릿한 액티비티와 현지 맛집까지 섭렵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인규는 “우리 장모님이 추천해주신 아찔한 스폿으로 가자”며 ‘독박즈’를 ‘장가계 대협곡’으로 안내했다. 목적지로 가는 차 안에서 이들은 서로의 습관이나 버릇을 적어 칸을 채우는 ‘행동 빙고 게임’으로 ‘렌터카 비용’ 독박자를 뽑기로 했다. 이때 김대희는 “준호는 목 뒤에 난 뾰루지를 뜯는 버릇이 있다”고 공격해 김준호를 민망케 했다. 김준호는 “병원에 갈 정도면 병인 거다. 병원에서 불치병이라 했는데 그걸 가지고 빙고를 해?”라며 분노했다. 이후로도 홍인규는 유세윤의 ‘코딱지 동그랗게 말기’ 버릇을, 장동민은 홍인규의 신발 질질 끌기 행동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거침없는 디스와 ‘팩폭’이 오간 끝에 장동민이 ‘행동 빙고 게임’의 꼴찌가 됐다.

즐겁게 게임을 한 사이, ‘독박즈’는 장가계 대협곡에 도착했다. 홍인규는 “여기에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가 있다. 진짜 아찔하다”며 입장권을 끊었다. 직후 ‘독박즈’는 현지 직원의 여권 검사를 받아 고개를 갸웃했는데, 이는 하루 입장 가능한 인원에 제한이 있어서 여권 검사를 하는 것이라고. 드디어 ‘독박즈’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영접했고, “너무 무섭다”며 다리를 벌벌 떨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사족보행으로 간신히 다리를 건넜는데, 이때 홍인규는 “보여줘! 쌍둥이 아빠!”라며 ‘새신랑’ 김준호를 응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유세윤은 “왜 쌍둥이 아빠야?”라고 물었고, 홍인규는 “준호 형이 쌍둥이 낳을 것 같아서”라고 능청스레 답했다. 김준호는 “야! 너 때문에 가짜 뉴스 나잖아!”라며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효도 관광을 위한 사전 답사 형식으로 진행된 ‘독박즈’의 장가계 여행기는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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