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대회를 8위로 마쳤다.
한국은 7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 마지막 날 7·8위전에서 칠레와 0-0으로 비긴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1-4로 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5경기에서 전패를 당하며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
이 대회 상위 3개국이 올해 월드컵 본선에 나간다.
올해 월드컵 본선은 8월 네덜란드와 벨기에가 공동 개최하며 아시아 국가로는 인도, 파키스탄, 일본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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